어제 오늘 하루종일 치과를 돌아다녔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치과까지 포함하면 4가지 병원 치료를 받게되고 막 헷갈려가지고 영양보호사까지 고용해야 할 판이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당뇨들은 먹어야 하니까 치과치료를 삼가하라고 하신다.

시편 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主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신박사님을 神醫(Medical Saint)라고 부르는것은 4가지 질병이 복합되었을때 어떤것을 누락시켜야 할지 판단할수 있겠는가?

추석날 치과 치료에 대해서 가족과 논의를 해야할것 같다. 내가 여호와께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 무서운 주사바늘을 찔러대야 하는지 모르겠다. 치과에서 준 항생제 처방전은 ‘세파클러캅셀’ 이라는 것인데 3일치이다. 신상철 박사님 말은 ‘덱스피드’ 진통제와 더불어 신경을 끄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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