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者

나는 ‘힘’ 이 뭘까 생각해 봤다. 박사님에게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진단서’ 에 대하여 부정적이셨다. ‘목사가 되겠다는 녀석이 법적으로 문제를 풀려고 해?'(신상철 박사님의 글들에 ‘ 총무대행’ 이 붙어 있는 것은 선참후계하는 것들이다) 내가 30년동안 박사님을 얼마나 힘들게 해드렸을까 하고 생각하고 아내는 신박사님 같은 분은 지구에 없다고 한다. 전화를 드리면 자꾸 신앙에 관해서 말씀하시는데 오늘 ‘Living Life’ 로 QT를 했는데 현실적인 문제와 맞아떨어졌다(박사님께서 똑같은 책을 보신다) 그래서 지금 계획은 5,000원짜리 두란노 ‘Living Life’ 를 사고 13만원짜리 텔레비젼을 사기로 했다. 나는 손흥민이 좋은 것이 실력도 좋지만 그 인격이다. 험난한 세상에서 이강인에게 베푼덕은 철학이 있는 사람이라고 여겨진다. 오늘 밤에 경기가 있다고 하는데 신의 가호를 비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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