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추석이후 만나뵐때 ‘트라우마’ 진단서를 부탁드리기로 했다. 오늘 박사님께서 나의 증후군이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셨을것 같은데 50년 의사생활에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을 지내셨다. ‘김&장’ 도 소용이 없다. 박사님은 법적으로 가는것 보다는 내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좋을지 모른다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인내의 한계에 부딪혔다. 내가 최선을 다해보되 박사님이 진단서를 발급하시면 나를 성전에서 끌어낸 보안요원은 형사소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