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메시지가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내일은 CTS, CBS 등 기독교방송을 좀 들어봐야겠다. 나는 신학지원생이기 때문에 인맥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 내일은 사랑의 교회에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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