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1 Timothy 5:8)

오늘은 독서실에 일찍가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는데 걸어서 교회까지 가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인것 같고 금요일에 돈이 들어온다.  3만원이 사용료이고 락커는 1만원 그리고 만원은 음료수 값이다. 가능하면 20일날 15만원은 택시값이다. 잠언에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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