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일찍자고 오늘 일찍 일어났는데 새벽 2시쯤 되었다. 사랑의교회를 가려고 중간기점인 독서실로 갔는데 노트북 어댑터를 가져가지 않아서 밧데리가 방전이 되었다. 또 소니 밧데리가 무거워서 교회까지 걸어가기 무거운 것이, 이전에 보안요원이 내 어깨쭉지를 본당자리 싸움에서 강제로 끌어내서 ‘석회석’ 진단서가 서초구청으로 들어갔다. 이제 검찰에 고소,고발에 진단서를 제출하기만 하면 형사사건이 된다. 나는 용서를 했는데 자꾸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러 가야하니까 신경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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