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할때는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는데 대신 꺼놓는다. 집으로 돌아와서 수신된 전화와 문자를 점검하는데 내가 모르는 번호는 무시한다. 나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이메일 주소는 ‘tge999@knou.ac.kr’ 이다.

지금 또 어떤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무슨 하수구(?) 고치는데 아니냐고 혈압을 올리는데 너는 평생 하수구나 고쳐라. 지금 하나님이 에어콘을 고쳐주셔서 구지 독서실을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계속 사업장(Home-Office)에 있게되면 전화가 문제다. 그래서 아예 착신전환을 시켜버렸다. 당신이 일반전화를 걸어도 내 핸드폰으로 돌아간다. 내 아내가 전화를 받기로 되어있다. 20년을 같이 일을 했으니 중요한 안건이 있으면 바꾸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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