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서점에서 QT서적을 하나 구입했다. 중국어가 핵심인데 만만치가 않다. 아버지께서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영어는 됐으니까 중국어를 하렴’ 그러신다. 내가 두란노 서점 큐티를 링크를 시켰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오늘 다시 링크를 해보니까 ‘충실함과 성실함’이다. 내 명분은 새벽기도회에서 레마의 메시지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내가 공부를 해야하니까 새벽기도회는 중국어로 해보고 두란노 서점 기부는 중지할 생각이다. 대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2만원을 기부할 생각이다.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나는 10년 이상을 쥬빌리에 참석했었는데 토요비젼예배에 특송이 있었는데 카톡으로 연락도 오지 않았다(이런일이 비지니스 선교회에서도 있었는데 하나님이 공중분해 시키셨다)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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