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택시기사는 영원한 택시기사이다. 수강신청 확인을 하고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33,000원 왕복비를 주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에 갔었다. 짐을 여행용가방에 넣고 돌아오는데 18,000원이 들었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사랑의교회가 이명박씨 꺼예요?’ 그런다. 그나마 학교에 갈때의 운전기사는 ‘공부를 도서관에서 하시는게 낳지 않겠어요?’ 하고 영양가 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아니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거지 어떻게 메부리코의 이명박꺼냐? 트럼푸가 저격을 당했는데 나는 총기류를 하나 구입하든지 해야겠다. 사랑의교회 본당이 반경이 300m 쯤 되는데 내가 공기총과 클레이를 잘쏘는 편이다. 神외에 교회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단은 대가리를 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