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침례신학대학을 다니다가 여자문제로 자퇴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사랑이었는데 북한선교문제로 거듭나는 기회가 있었다. 사랑의교회 앞에 바비하우스라고 있었는데 새벽기도회를 계기로 한달에 25만원을 줬다. 불편한 침대였는데 하나님이 기특하다고 레갑자손 이야기를 하시면서 한 언약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일방부종계약이 아니었나보다. 지금은 ‘STAY HERE’ 라는 이름으로 주인이 받아주지 않는다(방이 없다고 한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게 은총을 베푸실 차례이다. 집에서 ‘열공’ 하느냐 뚝섬까지 2*2*5=20을 지불하느냐 어떤것이 참지혜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 主께서 협상을 결렬 시키셨으니 새벽기도회는 중지할 생각이다. 토요일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8시에 택시를 타면 9시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도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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