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600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다. 1층 맨뒤에 앉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하나도 은혜가 안된다. 그래서 (영어)성경공부에 가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더니 앞자리에 못앉게 한다고 했더니 이해가 안되는지 그러면 2번째 줄에 앉으란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율동찬양(body worship)을 안해도 내가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겠다. 겸손하게 예배부랑 충돌을 안했으면 괜챦았겠는데 내가 욕을 한 그 자매를 수소문했는데 누군지 모른단다. 내일 본당 예배는 드릴지 생각을 해보아야 겠고 교회 앞에서 02번이 우리집 앞으로 오는 노선인데 또 ‘똘만이’들이 장난을 쳤나보다. 경찰을 부를까 하다가 이번에 배운게 있어서 그냥 택시를 타고 왔다. 이런식으로 덕(德)으로 불어난 富는 줄어들지 않는다고 경제학을 공부해본 기독교도들은 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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