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십일조를 13만원하고, 대북사역을 위해서는 매달 3만원씩 한다. 사랑광주리에도 3만원을 한적이 있는데 이 멤버들이 도대체 전화를 않받는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원은 했지만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대북지원 헌금은 안할때가 있다. 그런데 어제 새벽기도회때 인터넷이 안터진다(나는 알뜰폰을 쓴다) 의심은 인터넷 사역실로 가게 되어있다. 이것 저것 골치 아파서 4만원을 주고 22기가짜리 선불폰을 지불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늘 설교가 主와의 언약은 지키라는 것 같은데 그러면 엘지(Q92) 핸드폰에 이상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오늘 프리텔에 가입하게 해주시면 3만원은 중지하고 불가하면 수요예배에 참석한다. 그런데 디지탈 사역실에서 이랬다 저렇게 했다하면 골치아프다. 13만원이 적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