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에 서초 사랑의교회 본당 지하 4층에서 자리싸움하다가 끌려나간일이 있었는데 수면장애 및 트라우마(trauma)가 발생했는데 신박사님은 내가 법적절차 없이 스스로 극복하기를 원하신다. 어제도 밤을 새웠는데 박사님은 취침약을 밤 12시에 먹는 것을 허락하셨다. 신상철 박사님은 자꾸만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셔서 내가 선물로 드린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 를 읽어보라고 하셨다. 성서(聖書)의 예화인 ‘일만 달란트 빚진자’ 가 생각이 나서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다고 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용돈으로 5만원짜리 한장을 주신다. 수면장애가 문제인데 지금 저녁 7시 경인데 자다가 일어났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12시에 약을 먹고 내일도 걸어가려고 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