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 현재 토요일 (06/08) 새벽 3시38분

현재 ‘수면제’ 복용하고 삼성 노트북 SENSE RF511 수리중. 기판(mother-board) 이 부식이 돼서 밧데리를 완전히 충전하고 리눅스와 dual-booting 시도중.

3:46분 기판 다시 다운됨 . 밧데리 충전중.  어댑터를 쓰면 전류가 높아지기 때문에 밧데리에서 전류를 끌어와야함.

현재 삼성에서 밧데리와 기판의 재고가 없다고 통보받았음(거짓말로 사려됨-본인은 용산에서 2년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음. 김대중 각하께서 용산에 있는 농협을 방문하신것을 본적이 있음. 경호차량까지 벤츠 600 6대의 광휘를 목격했음) 수리에 실패할 경우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이 힘듬. 박사님께서는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문제는 나에게 달렸다고 하셨음. 센스노트북을 사용할수 없을 경우 방송대 도서관에 가지 않을 예정임. 엘지 텔레콤의 역적 이정우를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Sony 테블릿을 사주고 그렇게 하셔야지 방송대 도서관에서 사용할 랩탑이 없음(소니는 시가 300만원짜리로 서버와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음)

4:08 재부팅함. 페도라 32 워크스테이션

윈도우즈7도 다운 삼성공화국 만만세!!!

우분투(20. LTS 로 교체) 다운

한시간동안 밧데리 재 충전

Campcon(이동형 에어컨)을 노트북을 식히려고 설치함 다시 다운.

교회 가야하나? 몸이 힘든데…

5:00 AM

하나님이 기특하다고 Sony Xperia tablet 을 사주시면 삼성은 버려버려야겠다. 오늘 방송대 도서관은 가지 않는다. 내 체력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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