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래 6월 6일날 교회에서 ‘쥬빌리코리아 기도 큰모임’ 이라고 행사가 있다. 그리고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다. 어머님 추모관을 아내와 다녀오고 방송대 시험을 포기하면 교회 모임에 갔다올수 있다. 나는 원래 교수가 꼴보기 싫으면 과제물을 안낸다. 내 영어실력은 교회에서 다 아는것이 아닌가? 오늘 아이패드 Generation 4를 도서관에 가지고 갔는데 보안 설정이 안된다. 그래서 원수같은 엘지 Q92를 연결했는데 좀 화면이 작다. 별 수 없이 작은 화면으로 공부를 해야하게 생겼는데 Sony Android Tablet 이 절실해진다. 아내는 시험을 보라고 쿠데타를 일으킬 태세인데 主께서 Sony 테블릿을 사주시면 공부하라는 뜻이 아니실까…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