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특허청에서 특허를 안준다고 청와대(박근혜 정부로 기억됩니다)에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걸었습니다. 사태는 심각해졌고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해주셨는데 국가정보원으로 끌려가기전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0선 교수님이 저의 기술을 잘 알고 계셨고 국정원이 어디까지 조사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안요원이 직원을 해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주의를 주고 방면했는데 그때 신박사님이 대통령 각하 친전으로 보낸 서류의 사본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당회장이 한 장 사본을 가지고 계십니다. kt가 공부를 하는데 자꾸 방해를 놔서 ‘보안문서’가 있는 우리 집에 오려면 경찰을 대동하라고 할 생각입니다. 협상이 실패하면 우리 일터에 있는 모든 kt 제품을 해지합니다. 원래 재벌들은 조세포탈을 잘하기
때문에 공권력을 끌고 들어가면 뭔가는 걸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인터넷이 20개가 깔려있고 집근처 도서관도 400메가입니다. 그냥 한국통신을 해지하면 집에서는 테더링을 할까합니다. 하루종일 도서관에 가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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