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중국(방송통신대학 연수 프로그램)에 갈때 합당하지 않습니다-李珍

지금 방송대 뚝섬 도서관이다. 그런데 ‘사람의 신뢰도’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교회에다 전화를 했다. 원래는 프론트 데스크에 있는 자매에게 ‘자매는 제가 근래에 인터넷에 올린글을 액면 그대로 믿으세요?’ 라고 물으려고 했는데 오늘 월차인가 보다(두 사람 다 없다) 그래서 재정부에 전화를 해서(누군지는 모르겠다) 1998년 인가부터 헌금한 돈이 3천 5백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소망교회에까지 들어간 돈이 5,000만원이 넘는다고 보면 된다. 전산시스템이 좋은게 금방 ‘빅 데이타’ 가 뜬다. 나는 구지 서류를 띄지 않아도 ‘이진 형제는 거짓말을 안하지, 하는말이 맏을거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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