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일어났는데, 좀 망설이다가 교회 새벽기도회가 아니라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기도회에 참여했다. 설교를 들어보니 반전(conversion)에 대한것 같은데 오늘 하루종일 반전이 발생했다. 독서실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려도 된다면 지금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의 학업을 고려할때 시간을 아낄수가 있다. 택시비도 아낄수가 있고 수면장애에도 도움이 된다. 어렵게 질서를 잡은것이니 내일부터는 새벽기도회에 나가지 않을 생각이다. 내일은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과 약속이 되어있다. 어떻게 공부를 하셨냐고 여쭈었더니 예습에 촛점을 두신 모양이다. 오늘 SONY에 전화를 했는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돌아다니기는 하는 모양이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30,000원을 보냈으니까 이번주에는 학교 과제물 때문에 땜빵을 할까 하는데 우리 집에서 거리가 멀다. 내일 수요예배도 독서실에서 들어보면 어떨까?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요원의 전화번호가 개떡같은 LG Q92에 잠겨있다. 복구가 되면 오늘 상담실로 오라고 전화한 인간을 개패듯 패달라고 부탁할 생각이다. 안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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