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죄인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엘지에서는 자기 직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 없다고 한다. 근자에 에어컨을 살 계획이 있는데 엘지 물건은 살 생각이 없다. 삼성공화국 물건도 살 생각이 없다. 골치가 아파서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회의중이라고 하신다. 오는 월요일(13일)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님을 만나뵈는데 아마 해결책이 나올 것이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갔었기 때문에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그래서 더 이상 쥬빌리 모임은 가지 않을 생각이다. 주일날 새벽에 손흥민이 뛴다는데 그렇게 되면 4부 예배가 확률이 큰데 내일 토비새에가서 기도를 해봐야겠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는것이라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