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世祖)께서 계유정란을 일으키실때 부인이 ‘대감, 살아돌아 오십시오’ 라고 했나 보다. 역적 김종서를 철퇴로 두번을 갈겼나본데 결국은 단종은 사지의 길을 간다. 오늘 돈이 돌지 않았는데 kt 는 2백만원에 달하는 부채를 나에게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레이스가 내가 고민을 하자 내일 새벽기도회에 같이 걸어가겠단다. 그레이스의 핸드폰은 SK Telecom 인데 대표전화를(02-522-4666) 착신전환 해놓고 갈때는 걸어가고 돌아올때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케이티 프리텔(알뜰폰)도 불화를 일으켰으니 꺼놓고 간다(새벽기도회에서 패러다임이 바뀌면 아마도 내 핸드폰은 다시키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잠만 퍼자다가 새벽기도회의 은혜를 맛보면 매일 같이 예배를 드릴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