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前 의원께서(하바드 법학부 수석) 자기가 항상 의문을 가졌던 것은 John.F.Kennedy 의 vitality(원기)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나는 꼭 새벽기도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난다.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신박사님의 조언대로 한잠자고 오후에 방송대 도서관에 갔다. 진수성찬이 아니여도 아직까지 힘이 있다. 이번달에는 택시비 15만원을 교통카드에 충전해 놓을 생각이다. 공부는 어떻하냐고? 일단은 새벽기도회를 지키고 수요예배랑 쥬빌리는 빠질 생각이다. 유엔난민기구로 들어가기로 했던 돈을 쥬빌리로 돌릴까 생각중이다. 내일은 몇시에 일어날지 모르겠는데 걸어서 갈 생각이다. 그리고 병원에서 한판했던 것은 지혜를 얻었다. 철학자 데카르트가 ‘만민에게 주어진 양식’ 에 대하여 언급을 했는데 순대 파는 아주머니가 ‘거기(정형외과) 안가면 되지’ 하고 신의 영에 감화된 말을 하신다. 실은 우리집 근처에도 성모병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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