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에 살때 정식 에어컨은 달지 못하고 용산에 가서 Campcon 이라는 이동식 에어컨을 사왔는데 40만원을 주었다. 매우 잘 만들어졌는데 서가에 있던 벽걸이 에어컨은 2급 기술자를 만나서 지금 쓰지를 못했다. 전화기를 달아주지 못했으니, 미안해서 내 방에 있던 캠프콘을 안방으로 옮겼다. 이게 매우 무거운데 확실히 허리는 완치가 되었나 보다. 새 에어컨을 어떤것을 살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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