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문안인사를 드렸더니 ‘대상포진’ 에 걸리셨다고 하신다. 어머님께서 소천하신뒤 제대로 성남에 있는 집에도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병의 ‘어감’이 좋지 않다. 무슨 성기(性器)에 염증이라도 생겼나하고 내 친구가 있는 압구정동에서 가장 큰 피부과중의 하나인 ‘드림 피부과‘에 전화를 돌렸다. 박원장이 서울대를 나오고 삼성병원 교수인데 무슨 몸안에 있던 독성 성분들이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피부를 감염시키는 모양인데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릴 필요는 없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이 않놓여서 열불나게 신박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로 발신을 했는데 예수께서 ‘두드리라 열릴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신대로 무슨 결혼식 분위기 같다. 박사님께 내가 불효를 저질렀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모시고 가도 되겠냐고 여쭈었더니 모시고 오라고 하신다. 어떤 자매가 내가 색(色)을 밝힌다고 생각했는지 죠스테이블에서 언쟁을 했는데 자기 입으로 자기가 아는 사람이 차병원 과장이라나 자랑아닌 자랑을 한다. 신박사님하고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분이 있으셨다. 분당 차병원에 어머님을 담당했던 의사가 여자인데 모가지 시킨다(내가 색을 밝힌다는 것은 kt +19 성인물이 있는데 이틀 동안 3,080 원이면 볼수있다. 합법적인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것이다) 이건희가 친히 황창규를 모셔왔다는데 이제 열매를 맺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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