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건강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세요. 1989년도에 서울대학교 이정균 과장이, 유전자적 결함이 있어서 고치기 힘들겠다고 했는데 소망교회 손은경 전도사님(소망교회(곽선희)제 2인자로서 저보고 신학을 하라고 한적이 있는분)의 소개로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병원 남양주 병원장을 알게 되어서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셨습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