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수요예배에 다녀왔는데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느냐 사랑의교회로 다녀오냐는 것이 문제이다

신박사님과 통화한뒤에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과 통화했다. 원래 척추를 치료하던 약이 있었는데 하루에 2알(400mg)까지 복용양을 늘려도 되겠냐고 문의를 드렸는데 괜챦겠다고 하신다. 우리 동네에 약국이 있는데 역시 아침 저녁으로 400미리그람까지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김은수 과장은 박사님 밑에서 10년을 있었고 서광약국 약사분은 내외가 서울대 약대 출신이다. 어깨 통증의 정체가 잡혔으니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내일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수강신청이 있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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