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하나가 핸드폰을 어제 오늘 받지 않는다(탁월한 리더십이다) 나는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전화를 한 것인데 시집을 못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법인카드를 가지고 선심을 쓰더니 나는 오늘 두군데 서울대 법대 수석 강태환(사촌형-법무법인 한결)과 우리교회의 로고스 법무법인 임영수 변호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조폭들’ 을 잡아야겠다. 오정현 목사에게 공문이 가야지 CCTV영상을 획득할수 있는 모양인데 두분다 서울대 출신이다. 그것이 신앙생활에 손해가 있더라도 마음이 편하겠다. 신상철 박사님은 성경공부 무사이 마치고 돌아오라고 하시는데 ‘꿍짜락짝 삐약삐약’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시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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