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유력한 교회는 서울고등학교 안에 있는 ‘높은뜻 푸른교회이다’ 신상철 박사님의 모교인데 학교안에 강당을 빌려쓰고 있는데 십일조는 사랑의교회에서 전액 철수이고 20일까지 등록여부를 결정한다. 신상철 박사님은 맨날 ‘오정현 목사를 용서해’ 그러시기 때문에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시는게 내심 좋았다. 여호와의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올때 다윗이 나체로 춤을 춘것으로 알고 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