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가 다시 찾아왔다. 밤 10시 경이다. 오늘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았더니 후유증인가 본데 취침약(수면제)를 두봉지를 먹었는데 원래는 주치의와 상의를 해야하는데 박사님과는 5시경에 통화를 했다. 왼쪽 중고 텔레비젼의 화면가득히 김고은 배우가 화면 가득 하는데 NETFIX 12회 짜리이다. 내가 SONY 를 좋아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잭(jack)에다가 일반적으로 금도금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면 ‘접속 불량’ 이 발생하지 않는다. 중국놈들이 얼마나 가난하면 물건들을 엉터리로 만들까 생각하는데 나는 미국놈들하고 중국놈들하고 핵전쟁 이라도 벌였으면 좋겠다.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중에 친구가 암으로 ‘안락사’ 를 택하는 영화가 있는데 암(cancer)이 고통스럽기는 한가보다. 내 아내의 친구중에 ‘유방암’ 으로 시달리는 분이 있는데 故 김노경 박사가 살아 계셨더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경기고 54회, 서울대 내과 과장 역임) 신박사님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김고운씨나 봐야겠다. 그나저나 여자들은 돈이면 만사형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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