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아마 북한으로 의약품을 보낸적이 있으셨다고 들었다. 그런 정도의 일을 추진할 수 있는 분은 박사님 밖에는 없는데 나보고 ‘큰 일을 할 사람’ 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다. 새벽기도회라는 것은 몹시 힘들다. 신박사님을 등에 업고 신대원에서는 정부허가를 받고 ‘방북’을 하고 싶은데 지금 교회에서는 ‘코드’가 맞고 있지 앉다. 좀 돈을 모아가지고 헌금을 할 생각이다…

P.S. 오늘은 아내와 함께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 가오니 FAX를 보내실 분은 그레이스의 핸드폰(010-8550-4925)으로 먼저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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