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대 과목중 미국 문학에 대한 비대면 수업(인터넷으로 수업하는것)이 저녁 7시 경부터 시작됐다. 그런데 SONY notebook 을 구동했는데 중간에 컴퓨터가 멈춘다. 하도 이상해서 hp에 부품을 연결했는데 렌즈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오정현 담임목사도 청와대 보안서류를 가지고 있는데 목회자라서 하나 드린것이다. 경찰도 대통령 각하 친전 서류라서 좆도 못쓴다. 내 목적은 하나이다. 2시간에 걸쳐 누실된 콘텐츠를 복사해달라는 것이다. 아니면 내일 경찰을 부를 생각이다. 지금 생각 같아서는 국정원에서 개패듯 패고 싶지만 신박사님께서 나를 용서하셨다. 내일 새벽기도회 말씀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답이 안나오면 다시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로 갈 생각이다. 쥬빌리 유니도 다시 30,000원을 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것도 나가리이다. 아마도 인류의 구세주이신 빌게이츠의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돌린모양인데 새벽기도회에서 나가리가 나면 피보기가 쉽겠다. 다만 박사님께서 망나니 같은 나를 용서해 주셨는데 나는 그냥 오늘 강의해주신 교수님과 인연을 맺고오면 된다. 영어영문학과 교수님 앞에서 영어도 쓰지 않을 것이다. 내가 대학로에서 춤을 망나니 같이 추었기 때문에 총학생회장은 물론 교수님도 기억하실 것이다(성령의 감화로 1:1로 인사를 드렸었다) 실수하면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러지 않으셨는가 ‘너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 방송대의 중요인사와 사귀어두는 것은 대단한 특권인데 아내를 소개 시켜드리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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