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4시 반경이다. 어제 취침약(수면제)을 잊어버리고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찍 깨었나 본데 권성수 목사 설교이다. 문제는 비가 오기 때문에 아내가 인터넷 예배를 드리겠단다. 내가 1부 예배에 참석하고 싶은데 앞에 앉으면 또 ‘영원한 똘만이-Eternal 똘만이’ 들이 몰려들 것 같다. 여전도사도 있는데 박수를 치는데 아주 성령이 충만한것 같다. 오정현 목사는 무슨죄를 지었는지 ‘보지가드’ 를 왜 배치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헌금 3만원은 삭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