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을 만들었다. LG Q92 를 사용해서 49,000원이 들었는데 핸드폰 대리점 사장하고 나하고 내 아내외에는 새 핸드폰 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다. 몇일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USIM 칩 이상을 일으켰는데 내가 보기에는 교회내부에 고의적인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놈들은 그렇게 살라고 하고 너는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 ‘교회전용’ 핸드폰을 만들라고 하신것 같다. iPhone 은 010-7397-6401 이고 비밀폰은 XXX-0000-XXX이다. 내가 교회에 있는데 나하고 통화하려면 iPhone 으로 먼저 그레이스 하고 통화하면 아내가 비밀폰으로 전화하고 사안이 중대하면 예배도중이라도 예배당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7년동안 主께 서원한데로 3만원을 대북관련 업체에 돌렸는데 현재 새벽기도회는 동네근처에 다니고 있다. 체면이 있지 한달에 한번씩은 3만원을 헌금을 하는데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 을 더 좋아하신다. 난 가만히 ‘조직’ 안에서 ‘상층부’ 의 허락없이 USIM chip 을 교란시킬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