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비는 없습니다. 150만원이 이틀만에 소진되었습니다. 오늘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아내와 같이 1부 예배를 드렸는데 그레이스와 맨뒤에 앉았는데 담임목사님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배도중에 졸려서 혼났는데 식사를 한뒤 10시 20분에 영어예배를 드렸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형제 자매들을 보면 저의 낙(樂-joy)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3시간을 잔 모양입니다. 이제 문제는 내일 새벽기도회에 걸어가야 한다는 것인데 오늘 몇시에 잠드느냐가 관건입니다. 부족한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고 NETFLIX를 보는 방법도 있는데 박사님께 전화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이전에 밤 10시에 취침약(수면제)을 먹든지 자정에 취침약을 복용하는 하는 방법을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아내는 지금보고 있는 넷플릭스를 오늘안에 마치라고 하는데 졸릴때까지 포르노를 보면 안되나…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