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standard)라고 하면 사물의 판단기준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시각의 표준이 되는 원자시계는 3,000년의 1초가 틀린다고 한다. 나는 主의 은혜로 십일조에 입문하여 25년 이상을 개근을 했다. 그리고 그 위력을 알고 있다. 그리고 십일조는 내 신앙의 표준이다. 왜 나라고 아니꼽고 더러운 일이 없었겠는가. 지금 국가에서 150만원을 20일경 주는데 고로 15만원이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아니면 교회에 걸어가고’ 하신다. 내일은 걸어가야 한다. 내가 항상 신박사님을 醫聖(Medical Saint)라고 했는데 내일 새벽에 성전에 있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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