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가 많은 고통을 겪고 십자가를 아는 것은 사실이다. 이번주에만 박사님께 10번 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정당하게 국방부 및 정부에서 다달이 150만원을 받는 것은 박사님도 액수가 크다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율법을 따라 15만원을 드리고 이것도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가끔 노동자들을 보면 내가 너무 안이해서 몸에 통증이 오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십일조는 2만원내고 13만원으로 택시비를 쓰면 어떨까 기도중이다(매일 규칙적으로 새벽에 기도를 드리면 응답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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