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천원이 있는데 내일 ‘특새’ 를 택시를 타고 가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늘 쥬빌리를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은 가능하다. 사실 저번주에 갔으니까 한달에 한번 모임에 가는 내 원칙에는 어긋나는데, 택시비가 없다. 박사님이 ‘바보전법’ 은 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타이레놀을 한알도 먹지 않았는데 오전에 Tylenol을 먹지 말라고 하셨다. 예언자적 기질인데 예를 들어 구약성서의 사무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 이루어졌다. 어짜피 새벽기도회에 못갈바에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올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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