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상철(前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박사님과 통화가 되었는데 하루를 지내 보라고 하셔서 내일은 방송대가 아니라 동네 독서실에 갈 생각입니다(새벽기도회이후 강당기도회도 참석할 예정입니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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