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박사님을 만나뵈로 가는 날이다. 성자(medical saint)를 만나로 가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오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종일 고생을 좀 할 것 같은데 오늘 은혜채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지 않아도 하루의 일과가 평탄한지 평가를 해 보아야겠다. 박사님은 내 건강에 별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아침에 식사를 하고 사당역에서 4호선을 타고 다시 2호선으로 갈아타면 방송대에 도착한다. 새벽기도에(나는 iOS를 두개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재수에 옴이 붙었길래 Pro Max를 이용했다(생긴것들도 꼭 조폭들처럼 생겼다) 그리고 아내를 깨워서 방배역에 김밥집이 있는데 당뇨약을 먹으려면 식사를 해야한다. 여러가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