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벽기도회 때문에 커피중독(dependent)이다. 이전에 방재실에 가서 커피믹스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좀 불쾌했는데 아내가 덕이 있어서 ‘그 사람들 커피 사다줘’ 그런다. 20일날 십일조가 15만원이 들어갈 예정인데 시편 50:8을 의거하여 2만원짜리 커피 믹스를 사다주면 십일조는 13만원이 된다. 재정부에서는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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