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경기고등학교(54회)를 들어가실때 집에서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 수석(학력고사 328점)이었던 사촌형도 집에서 철야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외사촌형도 서울대 324점 전자공학과였는데 물어보니까 (학교 갔다와서) 집에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시간을 아끼라고 하시는데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한달에 한번 쥬빌리모임에 갈 생각이다(택시비 2만원하고 헌금 만원할 생각이다)최종결정은 월요일날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