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서울남부지역이 뚝섬에 위치하고 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기로 했고 다시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롯데까지 가서 오뎅이나 김밥을 사먹고 성수까지 가면 하루종일 1만원이 든다. 하루건너 간다고 보면 150,000원이다. 그러면 다시 십일조와 갈등이 생긴다. 主께서 종교적인 것은 신박사님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월요일날 결판을 낼 생각이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은 쉽지가 않고 독서실은 수험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급 시설에 가용기간이 6개월이기는 한데 실질적으로는 방송대 도서관이 공부하기가 좋다. 오늘 새벽에 토비새를 비데오로 녹화했는데 혹시나 메시지가 있었는지 볼 생각이다(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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