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적표를 보았는데 3학년 1학기를 통과했다. 원래 목표는 학사 학위를 따고(대전침례신학대학 중퇴)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인대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교회를 나가야한다.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규정을 이미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드렸다. 박사님 병원에서 취직하는 것도 가능한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하셨는데 백석대학교 간호학과는 아마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데 내 영혼이 평안한것은 여호와와 언약을 […]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메일로 보낸 사진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내 발이 괜챦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0,000 원으로 높였더니 수입이 늘어난 것 같다. 실제로(알사람만 알도다) 1,900,000 원으로 늘어날 것 같은데 신박사님과는 30년이 넘는 ‘스승’ 이다. 아현감리교회에 건축헌금을 1억을 했고 십일조가 판공비 제외하시고 100만원이다. 나도 일단 150,000 원을 이번달에도 드릴예정이다.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교회에 […]

근래에 돈을 계산을 하면 번번히 130,000 원이라는 숫자가 튀어나온다. 원래 내가 하던 십일조가 13만원이다. 이번에는 13만원을 할 예정이고 한번만 전화를 더 받지 않으면 30,000 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영감이 떠오르는것이 주일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오른다. 아내가 1주일에 한번 택시값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편도가 15,000원이 넘는다. 교회는 어짜피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토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나도 빨리 졸업을 해야한다. 신박사님께는 언급한 사진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 내가 (개인) 이메일 […]

시편 41편 3절을 다시 보게 되는데, 내일 새벽에 시험삼아(?)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시면 고쳐주실 것이고 회개 할게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기를 바란다 ( kt 의 성인물을 하나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이 고자가 되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다 ) 그리고 내 발을 촬영한 것을 신박사님께 보내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내과과장에게 넘어가게 되고 […]

무리가 좀 가더라도 택시를 타고 4부 예배를 갈까 하고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묵묵부답이다. 이전에 북쪽에 있는 자매가 4부 예배 제한연령이 37세라고 했는데 가만히 인터넷으로 보니까 나이드신 분도 많았다. 그래서 다시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이번에는 전화를 끊는다. 더군다나 아내가 병원비로 써야하니까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신다. 무슨 교회조직이 그래?…

VTR로 뉴스를 녹화한 것을 보았더니 ‘삼부토건’ 이야기가 나온다. 중학교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보았는데 외사촌 누나를 되게 좋아했다. 몸이 작아서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 형부 조남극사장이 막강했다. 유대인 펀드가 필요하냐고 여쭈었더니 필요없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좀 필요하실지도 모르겠다. 누나가 보고 싶다. 결혼 할때까지 남자친구가 전혀 없었다고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재벌집안에 들어가서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작은 외사촌형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뒤 신앙을 가지게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시편 41편을 보면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것이 복이 있다고 했는데 쥬빌리 외에도 서을특별시 서울의료원과 MEDAIR를 정기 지원하고 있다(불규칙) 이러한 사람들은 병이 걸렸다가도 主께서 고쳐주신다고 했는데 십일조를 다시 13만원으로 낮출까 하는 생각도 든다. 새벽기도회때 돌아다니는 똘만이 때문에 새벽부터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 병신육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