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좀 가더라도 택시를 타고 4부 예배를 갈까 하고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묵묵부답이다. 이전에 북쪽에 있는 자매가 4부 예배 제한연령이 37세라고 했는데 가만히 인터넷으로 보니까 나이드신 분도 많았다. 그래서 다시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이번에는 전화를 끊는다. 더군다나 아내가 병원비로 써야하니까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신다. 무슨 교회조직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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