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R로 뉴스를 녹화한 것을 보았더니 ‘삼부토건’ 이야기가 나온다. 중학교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보았는데 외사촌 누나를 되게 좋아했다. 몸이 작아서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 형부 조남극사장이 막강했다. 유대인 펀드가 필요하냐고 여쭈었더니 필요없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좀 필요하실지도 모르겠다. 누나가 보고 싶다. 결혼 할때까지 남자친구가 전혀 없었다고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재벌집안에 들어가서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작은 외사촌형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뒤 신앙을 가지게 되었는데 내가 알기로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하면 재벌가는 상당한 액수를 헌금할 것 같은데 나도 그냥 150,000원을 유지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똘만이’들은 솔직히 헌금 가지고 먹고 사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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