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서의 십일조에 대한 언급(Malachi 3:10~11)과 시편 50:8편이 충돌한다. 사랑의교회처럼 교역자가 120명이나 되는데 이 율법하나 풀지 못하니 아주 공부를 많이 하셨나보다. 나는 십일조를 13만원을 내지 않으면 지남력(orientation)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신박사님은 내가 치매가 있지는 않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율법을 어기는 것도 아니고 신학적으로 시편 50:8 편도 내게 주신게 맞다. 물론 동기는 사람들이 꼴보기 싫어서 그러한데(경제제제) 하나님이 그럴때 써먹으라고 주신 말씀 아닌가 싶다. 시편 50:8 편에서는 하나님의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말라기가 문제인데 이것은 경험론적으로 풀어나가는 수밖에 없다. 30,000원을 십일조(현재는 130,000)로 내고 한달을 지내보는 것이다. 유대인들의 계산법을 모르겠는데 토비새를 인터넷을 들었는데 헛소리 하는 놈도 있다. ‘형통’의 문제와 현실의 계산이 있을때 하나님의 의지는 어디에 있는가? 이전 소망교회 담임목사 김지철 박사님이 독일에서 공부하셨다고 하는데 아버지 경기고 동창이라서 아버지께 만나뵐 수 없냐고 여쭈었는데 갑자기 기도를 하라고 하신다. 땅파면 돈나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