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청년부때부터 금요일 밤은 철야를 했다. 김현수 목사님이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셨는데 오정현 목사에게 게기다가 짤리셨다. 사찰집사님께서 방문을 열어주셔서 새벽까지 자곤했는데 여호와께서 내 정성을 보셨는지 은행에서 천만원을 대출을 받아서 강남오피스텔 606호의 약속의 땅에 들어갔다. 유대인 하나와 협상을 하려고 뉴욕에 갔는데 그때 내 영어 수준이 ELS 107 수준이었다(회화를 하려면 최소 2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자랑하는게 아니라 맞상대가 없어서 학교측에서 졸업장을 주었다) 그런데 영어예배의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나가달라는 이야기였다. 십일조도 필요없고 코디네이터는 하나님 눈밖에 나서 짤렸는데 솔직히 고소해 죽을 지경이었다. 그래서 겸사겸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는데 문제는 구어(verbal language)였다. 아버지는 영어는 그 정도면 됐다고 하시는데 까까머리가 되지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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