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보다가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자꾸 떠오른다.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이(작지만) 십일조의 액수를 놓고 의(義)의 길을 하나님에게 여쭈라는 것인지 아니면 새벽에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인지 모르겠다. 100,000+30,000 이되면 한달치 택시비이다. 새벽기도회는 연속성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아무래도 걸어가면 연속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기 때문에 박사님이 운전을 중단시켰다(면허증이 아예 없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로 새벽에 오천원을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편 50:8 편과 십일조에서 100,000원을 빼는 것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를 방해하는 세력은 죽이시라고 기도했다. 우리 아버지는 경기고 54회이고 선거가 있으면 친구들이 찾아오고는 하셨다. 아내는 10만원 정도는 가용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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