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일날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것은 어디에 앉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곳이 있는데 이해가 않간다고 이야기 하지만 내일은 CBS나 CTS를 볼 생각이다. 어짜피 신학을 할 생각이고 하루종일 기독교 방송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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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일날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것은 어디에 앉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곳이 있는데 이해가 않간다고 이야기 하지만 내일은 CBS나 CTS를 볼 생각이다. 어짜피 신학을 할 생각이고 하루종일 기독교 방송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