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Psalm 50:14~15)
내가 30년 넘게 병을 알았는데(주치의 신상철;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등등) 소망교회에서 손은경 전도사님께서 소개 시켜주셨다(아마 돌아가신지도 모르겠다) 위의 시편 두개가 갈등을 일으키는 이유는 십일조를 70,000원을 하게되면 새벽기도회를 위한 물리적인 돈을 확보할수가 있다. 하지만 130,000원을 드리게 되면 나는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돈으로 새벽기도회를 가야하고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한다. 걸어가면 되지만 걷는것하고 택시를 타는 것하고 새벽기도회 참석률이 다르다. 시편 50:8 절은 主께서 나에게 주신것이다. 그리고 시편 50:14~15 절은 내 부르지아 친구가 내게 도전한 것이다. 과연 내가 하나님께 130,000원을 드리면 택시값 100,000을 주실까? 내 병은 서울대병원 과장(저서를 서울대 의대 교과서로 사용)이 고치지 못한다고 했었다. 그러다 신앙을 가지신 신상철 박사님이 맡으신 것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중요한 하나의 치료(?) 방법이 되었다. 아내는 지금까지 보아온게 있어서 그런지 130,000원 드리자고 하는데 18일이 헌금하는 날이니까 내일은 결정을 보아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