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본인 생각은 어때?’ 그러신다. 나는 20년간 매달 십일조를 13만원을 냈고 교회사람들중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쥬빌리 자매중에 내가 좋게 생각하는 성도가 지나간다. 쥬빌리와 관계를 끊었는데 여유가 되면 작은 액수라도 서원을 지키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느끼기에는 경제사정이 않좋은것 같은데 오늘 마귀새끼의 덪에 걸렸다. 아무래도 5만원이 아니라 13만원을 내는 것이 좋겠다. 신박사님이 내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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